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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티파니 주얼리 무료 팝업 전시회 With Love, Seoul - 전시 위치, 혜택, 예약 방법 | 티파니앤코 아카이브 모든 주얼리 사진 첨부

by 켈리스데이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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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12월 14일(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
티파니 주얼리 전시회를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매일 10:30~20:00까지
현장에서도 대기해서 볼 수 있지만
바로 네이버에서 예약하면
30분 단위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티파니 팝업 행사 장소는
시그니엘 호텔 높은 건물과 롯데월드몰 사이
야외 아레나 광장에 팝업 가건물이 있어요
 

 
30분 단위로 입장할 수 있는데

예약하고 미리 도착했을 때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면 바로 전 타임으로도

입장할 수 있습니다

 

아주 훌륭하고 잘생긴 분들이 안내해 주니

입장할 때부터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ㅎㅎ

 

 


 

처음에 입장하면

티파니의 역사를 2분 30초 정도 보여줍니다

 

사실 두 번 방문했는데

처음엔 어버버 하다 못 보고

두 번째 방문할 땐 영상을 찍어봤어요~

 

티파니가 문구점에서 시작했다는 내용부터

어떤 디자이너들이 티파니 주얼리는 만들었는지

쭉~~ 설명을 해줍니다

 

 


총 6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주얼리 전시는 4개 공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초 티파니를 만드신 분
찰스 루이스 티파니 1837~1902년
 
이 분 시대에 만든 티파니 주얼리👇
 

 
정 중앙에 있는 넥클리스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반지랑 시계도 전시되어 있는데

 
지금 봐도 너무 영롱하고 아름다운
티파니 반지는 100년이 지나도 여전하네요
 

 

위에 있는 작품들이 초기 작품이에요

 

안내해 주시는 분들이

오는 사람마다 얼마인지를 가장 궁금해하신다는데

티파니 본사 아카이브에서 공수한 제품들이라

나중에 경매에서나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금액은 측정 불가 ㅎㅎ

 

 


 

 
두 번째 섹션에서는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라는 분인데
찰스 루이스 티파니의 아들이래요
 

 
이곳에는 마치 타이타닉에서 건져올렸을 것만 같은
엄청난 크기의 목걸이가 많았습니다
 

 
계속 머리에서 맴도는
‘얼마일까!!! ㅋㅋㅋ’
 

 

 

두 번째 공간에서는

목걸이를 원 없이 보고 나왔습니다

 


 

 

세 번째 공간부터는

디테일이 확 살아니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쟌 슐럼버제라는 티파니앤코의 전설적인 디자이너가
만든 작품들을 볼 수 있어요
1956~1987년까지 활동한 분이시래요
 

 
 
팔찌와 브로치가 정말 예뻐요🥰
확실히 여기부터 사람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특히 이 핑크 사파이어는
92캐럿이라고 하네요
티파니앤코 아카이브에서 가장 큰 사파이어래요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은 두 번씩 찍어봤어요
 

 
티파니앤코에서 유일하게 아직까지도 만들어진다는
버드온어락
 
각각의 버드온어락은
새와 아래 주얼리의 디자인이 모두 다 다른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제품이래요
 

 
그리고 3번째 방에서
단연 독보였던 작품은 역시 목걸이였는데요
 

 

뒤에 있는 영상과도 잘 배치되어 있어서

티파니의 옥색 분위기가 더 돋보이더라구요

 


마지막 전시 섹션에도

역시 쟌 슐럼버제의 걸작품들이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었는데

 

최소 수십 년 전의 주얼리인데도

영롱함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보는 내내 심장이 마구 뛰더라구요

 

 
 
라이터부터 시계, 약 보관함까지
전시되어 있는 모든 주얼리는 다 찍어봤습니다
 
사진에는 아름다움이
1/10도 안 담기는 것 같아요
 

 
 
심박수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체험이 마지막에 있고
카카오톡 채널에서 티파니앤코 추가하면
엽서 2장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요
 
데이트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지만
여자들끼리 가니까 또 가게 되더라구요 ㅎ
다시 보면 또 새로운 게 보여서요🥰
 
어차피 금액도 측정불가 ㅋㅋ
물욕이 생길 수 없는 곳이라
편하게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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